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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식물인 부겐베리아는 겨울에 실내월동 해야하기에 화분에서 키워야합니다.

원산지에선 연중 꽃피우는데 우리나라에서도 환경조건만 맞으면 연중 꽃을 피우기에

일년에 서너번은 꽃피우는것 같습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꽤 쌀쌀해졌는데 아직은 데크에서 잘 지내고 있고

또 화사한 진홍꽃을 피우기 시작했는데 날이 추우니 꽃색이 더 짙어진것 같아요.

꽃잎같아보이는 포엽이 잎맥이 있어 조화같아 종이꽃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키운지 오래되어 이젠 햇수를 헤아리기도 어려운데

아마 10년은 넘었지 싶습니다.

전체모습 인데요 잎이 무성했는데 날씨탓인지 잎이 많이 떨어져버렸네요.

 

부겐베리아(부겐빌레아)

학명: Bougainvillea glabra

영명: Bougainvillea

꽃말: 정열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분꽃과.

덩굴성관목으로 남아메리카 원산.

우리나라에선 온실재배를 함.

포의 색깔은 자주빛,흰색,빨간색,주황색으로 다양함.

충분한 햇볕과 따뜻한 곳에선 연중 꽃을 피울수있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952 [꽃 뜰]

 

꽃색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얘는 화사한 진홍색.

3장의 꽃잎 같아보이는 포엽속에 3개의 진짜꽃이 있습니다.

진홍색 포엽은 잎맥이 뚜렷이 보여 신기해보이지요.

 

관목 이지만 덩굴성이 좀 있어서.. 또 화분에서 키우기에 작게 키워야 하므로

한번씩 강전지를 해서 아담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꽃이 피고있기에 신경써서 물을 말리지않고 자주 주고 있구요..

 

새로 난 가지에 꽃망울이 달리기 시작했네요.

 

가운데 진짜꽃이 핀 모습 입니다.

작지만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 이지요.

 

꽃송이가 많이 커져서 작은 부케같은 모습 입니다.

 

겨울에 월동시키려 실내로 들이면 한겨울에도 꽃을 볼수가 있어서 기특하기도..

그래서 제가 최애하는 꽃식물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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