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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새벽기온이 영도 가까이 까지 떨어진다고 해서

바깥에 나가있던 화분들을 서둘러 실내로 들여 알맞은 자리에 배치를 했습니다.

양평집은 온실이나 썬룸이 없어서 바깥에서 바로 실내로 들이기에 급격한 온도변화로

몸살을 하기도 하는데 잘 견뎌내기를 바랄뿐 달리 도리가 없기에..

대신 저온을 겪어야하는 식물들은 제일 춥다고도 할수있는 현관에 배치하고

나머지는 따뜻하고 햇빛이 잘들어오는 거실창가나 안방창가에 배치해주었습니다.

 

안방창가의 목베고니아, 꽃기린, 석연화 입니다.

 

안방창가의 홍페페, 실란, 워터코인, 일일초 입니다.

홍페페는 원래 실내에 있던건데 배치를 하다보니 ..

 

공작선인장, 크리스마스선인장, 게발선인장, 금황성, 천손초 입니다.

 

거실창가에 배치해준 레마탄, 클레로덴드롬, 제라늄, 부겐베리아, 염자 입니다.

클레로덴드롬은 아직도 계속 꽃피우고 있고 부겐베리아는 지금이 한창 절정 이네요.

 

안방창가에 배치해준 란타나, 인도고무나무, 오렌지자스민, 익소라, 커피나무, 칼랑코에 입니다.

 

아래는 저온을 겪어야해서 현관에 배치해준 아보카도나무, 양란들 입니다.

 

현관 다른쪽에 배치해준 홍콩야자, 군자란, 문주란, 긴기아난, 아마릴리스 입니다.

기존에 실내에 있던 화분식물들은 소개하지않고 이번에 실내로 들인것들만 소개했습니다.

지금은 잎이 초록초록하고 생생해도 곧 몸살을 좀 할걸로 보입니다.

잘 적응하고 긴겨울을 잘보내고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다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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