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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데크에서 꽃피우기 시작하여 월동준비로 실내에 들어온후에도

계속 꽃피우고있는 부겐베리아 입니다.

실내로 들여온후 급격한 온도변화로 몸살을 앓는듯 잎이 누렇게 떨어지고 있는데

꽃은 부케같은 꽃송이가 더 커지고 포엽속의 진짜꽃들이 보석이 박힌듯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진기술이 없어 실내의 꽃식물들 사진찍기가 어렵네요.

잎이 떨어져 앙상한 줄기에 진홍색 꽃들만 달려 정말 조화같은듯..

이제 다시 새잎이 나올것입니다.

 

요렇게 포엽속의 하얀꽃이 보석 박힌듯 피어나고 있습니다.

바깥 데크에서 꽃피우기 시작한지 두달이 되어가네요.

부겐베리아는 꽃수명도 오래갑니다.

 

부겐베리아(부겐빌레아)

학명: Bougainvillea glabra

영명: Bougainvillea

꽃말: 정열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분꽃과.

덩굴성관목으로 남아메리카 원산.

우리나라에선 온실재배를 함.

포의 색깔은 자주빛,흰색,빨간색,주황색으로 다양함.

충분한 햇볕과 따뜻한 곳에선 연중 꽃을 피울수있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198 [꽃 뜰]

 

햇빛 들어올때 찍었더니 꽃색이 붉어보입니다.

꽃색이 진자홍색 이랄까.. 그런데요..

 

포엽속에 3개의 진짜꽃이 있는데 하얀 작은꽃도 귀엽지요?

 

몸살로 잎이 다 떨어져내려 정말 조화 같기도..

 

꽃이 피고 있기에 물은 충분히 주고 있습니다.

 

포엽속의 하얀꽃이 피면 전혀 분위기가 달라보이지요.

알알이 보속이 박힌듯.. 부로치 인듯..

 

매년 겨울철 실내를 환하게 해주는..

환경조건만 맞으면 연중 꽃피워주는 부겐베리아 입니다.

 

며칠 지나니 하얀 진짜꽃이 더 많이 피어났습니다.

진홍색 포엽도 이쁘지만 작은 하얀꽃이 피니 부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작은 부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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