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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동죽조개를 주문하여 배송이 되었기에 해감을 하고 시원한 조개탕을 끓여봤습니다.

요즘 택배배송이 잘되어서 여러모로 편리한점이 많네요.

요즘은 외출도 자제하고 마트도 자주 안가고 이렇게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되도록 삼시세끼 집밥을 해먹게 되네요.

배송하는 택배기사님들 수고가 많으시지요.

조개탕은 주로 홍합탕이나 바지락탕을 해먹었는데 처음으로 끓여본 동죽조개탕도

아주 시원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아마 조개가 살아서 배송이 되어 신선한 식재료가 한몫을 한것 같네요.

 

 

재료 : 동죽조개 한줌, 양파1/4개, 청홍고추3개, 다진마늘1큰술, 쪽파4줄기, 소금1작은술, 후추

 

배송된 동죽조개를 소금물에 만하루 밤낮으로 해감하였습니다.

소금물에 숟가락2개를 넣고 뚜껑을 덮어 어둡게하여 해감을 하였고

중간에 소금물을 한번 갈아주었습니다.

동죽은 해감을 오래 해주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아니면 모래가 씹힌다고..

 

일일이 하나하나 깨끗이 씻어 조개탕을 끓이려고 일부 덜어놓은것입니다.

 

전골냄비에 조개를 담고 물을 조개가 잠기도록 붓고 불을 켭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기시작하고 거품이 뽀글거리고 올라오면

양파, 마늘,청홍고추를 넣어줍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쪽파를 넣고 소금1작은술을 넣어줍니다.

조개에서 짠물이 나오지만 간이 약한듯하여 소금1작은술을 넣어주었습니다.

 

불을 끄고 후추를 뿌립니다.

완성입니다.

 

식탁으로..

시원한 조개탕으로 맛난 저녁식사를 하였답니다.

 

앞접시에 덜어..

시원한 국물이 속을 편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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