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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월동 잘하고 번식도 잘하는 무스카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귀엽고 신비스런

보라색 포도송이 같은 꽃들을 피우고 있습니다.

몇년 지나는새 포기수도 많아지고 포기도 굵어지고.. 꽃대도 포기당 몇개씩 올리기도..

꽃색이 보라색이고 꽃모양이 포도송이 같아 신비스러운 감이 있는 무스카리는

매년 마음을 설레이게 한답니다.

 

 

이제 제법 무스카리 꽃밭 같은 느낌을 주는것 같지요?

몇년전 서울아파트 베란다에서 한포트로 키우기 시작했던 무스카리 입니다.

추위에도 강해 정원에 심기 적합한 구근식물 입니다.

심어만 놓으면 별관리가 없어도 이렇게 무리지어 피니 참 이쁜 식물 입니다.

 

무스카리

학명: Muscari armeniacum

영명: Grape-hyacinth

꽃말: 실망,실의

외떡잎식물강> 백합목> 백합과

지중해지방이 원산지이며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있다.

잎이 없는 꽃줄기끝에 파란색,흰색,분홍색을 띠는 항아리같은 꽃들이

빽빽히 무리지어 핀다.

잎은 길고 가늘며 열매는 삭과이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742 [꽃 뜰]

 

꽃대의 아래부터 개화하여 위쪽으로 올라갑니다.

잎은 가을부터 나기시작하여 겨울을 그대로 나는데

잎끝이 말라버려 보기좋으라고 가위로 잎을 반쯤 잘라주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포도송이 같은..

맨 아랫쪽 개화한 꽃은 항아리 같은 모양에 아래에 하얀 프릴을 달은듯 합니다.

키가 크지않고 아담하여 더 귀여운듯 하지요?

 

살구나무 아래가 무스카리 꽃밭 입니다.

몇년새 한포트가 이렇게 번식했으니 번식력도 짱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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