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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재작년부터올해까지 매년 삽목을 시도해 여기저기서 자라고있는

노란 소국들이 있습니다.

같은 종류인가했더니 바로 아래의 노란국화는 좀더 일찍 꽃피우기 시작했고

꽃색은 완전 노란색이고 꽃잎수는 좀 적어보입니다.

 

국화는 삽목이 아주 잘되는 식물인가봐요.

가지를 잘라서 그냥 땅에 바로 삽목해도 되고 배양토에 제대로 삽목을 해도 되었구요..

 

 

국화

학명: Chrysanthemun morifolium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국화속

꽃말 : 성실, 정조, 고귀, 진실

크기는 약 30~100cm정도이고 다년생초본이다.

잎은 어긋나고 날개깃처럼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다.

꽃은 가을에 두상꽃차례로 피고 흰색, 노란색, 빨간색, 보라색, 주황색으로 핀다.

2000여종의 품종이 있고 꽃피는 시기에 따라 5~7월에 피는 하국, 8월에 피는 8월국,

9~11월에 피는 추국, 11월하순~12월에 피는 한국이 있다.

꽃의 크기에 따라 지름 18cm가 넘는 대국, 9~18cm인 중국, 9cm가 안되는 소국으로 나눈다.

반그늘지고 서늘하며 물이 잘 빠지는 흙에서 잘자란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543 [꽃 뜰]

 

노란소국으로 국화차를 만들수있다했는데

올해는 만들지 못했습니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 이것저것 수확하고 갈무리 할것이 너무 많아서요..

 

국화가 여기저기 있고 수시로 사진찍다보니 사진이 좀 많은듯..

 

현재 제일 많이 핀 모습입니다.

요건 삽목2년차 인것 같네요.

 

요건 다른종류 같아보이는 노란소국 입니다.

뒤늦게 맺힌 꽃망울 부터 붉은색이 보이고 꽃중심부에도 붉은색이 남아있네요.

다피면 같아보일려는지..

꽃잎수도 좀 많아보이긴 한데요.. 

 

붉은색이 보이니까 더 이쁜듯 하네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꽃도 더 짱짱하구요..

요건 삽목3년차라 포기가 많이 커졌습니다.

 

가을꽃 노란소국들이 여기저기 있어서 가을정원도 이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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