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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은 산쪽으로 좀 올라간 곳에 위치해 있어서 고라니랑 꿩을 많이 볼수있는데요

고라니는 농작물을 해친다고 하지만 아직도 보호종이라 맘대로 수렵할수는 없나봐요.

그래서 숫자가 꽤나 많이 늘어나 로드킬도 많이 당하고.. 우리동네에서도 자주 볼수가 있습니다.

낮에 정원에 나가있는데 앞쪽에 소리가 나서 바라보니 고라니가 돌아다니고 있네요.

카메라를 가져와서 줌으로 당겨서 담아봤습니다.

계속 앞쪽만 보고있어서 거의 뒷태만 찍었답니다. 아쉽게도..

 

 

고라니

척추동물> 포유강> 소목> 사슴과> 고라니속

보노루, 복작노루 라고도 한다.

원산지는 아시아(한국,중국) 중동 이다.

크기는 77.5cm~ 1m이고 무게는 9~11kg이다.

천적인 호랑이와 늑대가 멸절한 한반도에선 계속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다.

노루와 비슷하지만 몸체가 작고 수컷은 뿔이 없고 송곳니가 있어 구분이 된다.

번식기는 겨울이고 임신기간은 170~210일이고 늦은봄에 2~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초식성으로 농작물에 피해를 입혀 유해조수로 지정되어있다.

 

 

아직은 새끼인지 소리가 나도 별로 경계를 안하네요.

금새 도망가지않고 머물러서 한참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고라니가 사슴과 비슷하고 크기는 작아서 귀여운 감이 있지요?

그런데 우는 소리는 목쉰소리를 내어서 별로 듣기가 좋지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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