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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폭염으로 인해 모든 채소값들도 올라서 되도록 마트에 안가고

텃밭채소 수확해서 먹고 냉장고 파먹기식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는데요

냉동실에 보니 도토리가루가 보여서 오랫만에 도토리묵을 만들어봤습니다.

도토리가루와 물을 1:5~6으로 잡아 묵을 쑤면 되는데

저는 1:5로 잡았습니다.

락앤락통에 아래와 같이 크고 작은 통 2통이 나왔습니다.

 

 

재료 : 도토리가루1컵, 물5컵, 소금1작은술, 카놀라유1/2큰술

 

웍에 도토리가루와 물을 1:5로 잡아 잘 섞어주었습니다.

 

소금과 카놀라유를 넣어줍니다.

 

중불에서 잘 저어가며 끓여주면 아래와 같이 묵같은 모양이 됩니다.

 

묵은 오래 뜸을 들이며 저어줘야 탄성이 생겨서 좋습니다.

약불에서 5분정도 저어가며 뜸을 들입니다.

완성입니다.

 

락앤락통에 물을 묻힌뒤 묵을 부어줍니다.

아래와 같이 크고 작은 통으로 2통이 나왔습니다.

식힌뒤에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하루밤 지난뒤에 도토리묵무침도 하고 그냥 양념장을 끼얹어 먹었습니다.

오래 뜸들이며 저어줘서 묵이 탱탱하니 탄력이 있어 맛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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