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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이웃들과 가끔 술한잔 하는 기회도 가지는데요

이웃에서 초대를 해서 급하게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간 간단한 안주용 음식 입니다.

한달도 전에 있었던 일인데 사진첩을 뒤지다보니 사진이 남아있어서 올려봅니다.

베이컨에 야채를 채썰어넣고 돌돌 말아 후라이팬에 구운것으로

짭짤한 베이컨의 맛이 아무 간도 안한 야채와 잘 어울리네요.

베이컨이 얼마 없어서 또다른 메뉴로 어묵탕을 준비하였구요.

 

 

재료 : 베이컨, 당근, 당근잎, 양파, 파프리카

 

냉장고에 남아있는 베이컨이 이것밖에 없어서 반으로 잘랐습니다.

 

텃밭의 작은 당근을 뽑아왔더니 당근은 조그맣고 잎은 향이 있고 신선해서

잎도 쓰기로 했습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당근잎을 채썰어놓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아무 야채나 다 좋습니다.

 

베이컨 위에 야채들을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야채를 말아준 베이컨의 양이 이것밖에 안되네요.

요렇게 말아진 베이컨을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후라이팬에 굽는 사진이 없네요. 바쁘게 하다보니 사진을 안찍은듯 합니다.

 

요렇게 바싹하니 구워주었습니다.

양이 너무 적은듯 하지요?

 

베이컨구이는 양이 적어 한가지 더 마련해본 어묵탕 입니다.

이웃과의 갑작스런 술자리에 간단하게 만들어본 안주들 입니다.

이웃들과 가끔 이런자리도 가지는데 전원생활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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