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연휴가 되었네요. 다들 가족들과 즐거운 설명절 지내고 계시겠지요?
우리는 몇년전부터 차례를 지내지않기에 그때그때 먹고싶은게 있으면 즉시 해먹고있는데요
얼마전에 사둔 깐녹두가 있어 빈대떡을 해볼까 싶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쇠고기 빈대떡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 깐녹두250g, 쇠고기200g, 고사리 한줌, 숙주 한줌, 대파1대, 김치1/2쪽, 마늘2큰술,국간장1.5큰술, 물300ml
깐녹두를 서너번 씻어 하루밤 물에 담가 불립니다.
불린후 떠오르는 껍질을 흐르는 물로 제거해주었습니다.

고사리를 삶아서 준비하고

숙주나물도 살짝 데쳐서 찬물에 씻어 체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깐녹두를 물기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넣고 물300ml를 넣어 거칠게 갈아줍니다.


냉장고에 돼지고기는 없고 육전용 쇠고기가 있어 200g쯤 사용했습니다.
육전용을 양념을 한 상태라 따로 양념을 하지않았습니다.
분쇠기에 갈아줍니다.

분쇄기에 간 쇠고기, 잘게 썰은 숙주, 고사리, 대파를 담고 마늘2큰술도 넣어줍니다.

믹서기에 간 녹두를 넣고 배추김치도 씻어 잘게 썰어 넣어줍니다.
국간장1.5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잘 섞어서 빈대떡을 부칠 준비를 합니다.
빈대떡은 놔두면 물이 생기기에 모두 부쳐주는것이 좋습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두르고 한국자씩 떠서 부쳐줍니다.
불은 약불에서 해야 타지않습니다.
인덕션에서는 4로 유지했습니다.

중약불에서 서서히 부쳐야 타지않습니다.
아래가 익은듯하면 뒤집어줍니다.


앞뒤로 바삭하게 부쳐졌습니다.

총8장이 나왔습니다.


점심으로 쇠고기빈대떡과 만두를 준비했습니다.


쇠고기빈대떡이 담백하고 맛있어서 점심으로 먹기에 괜찮았답니다.

만두도 한두개 곁들여 간단한 한끼식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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