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정원은 겨울정원이 되었지만 다가올 봄을 준비하고 있구요..
희망차고 행복한 새해가 되겠지요.
눈 내린 날 거실창으로 바깥을 내다본 풍경 입니다.

눈이 많이 내린 날 정원과 집주변의 설경 입니다.
소개드리지못해서 다시 소환했습니다.



하늘이 이쁜 날도 있었구요..

올해 다시 화사해질 정원을 그려보며..
작년의 화사했던 정원 풍경을 불러왔습니다.
여름꽃 키다리 참나리와 푸러렀던 녹음들..

이쁘고 신비로워보이는 리아트리스 군락 입니다.

참 이뻤던 여름정원 풍경 입니다.

리아트리스와 에키네시아.

내한성이 좋은 빨간 배롱나무 다이나마이트의 화사했던 모습 입니다.

여기도 이쁜 풍경 이네요.
붉은 인동, 백합, 노란 루드베키아, 참나리, 노란원추리가 보이네요.
데크공사를 새로 해서 올해의 정원 풍경은 좀 달라질것인데요..

화사하고 꽃수명이 긴 붉은 인동 입니다.
만개한 모습이 참 화사하지요?

이쁘고 귀여운 범부채 입니다


번식력이 너무 좋아서 퇴출될뻔했던 비비추 입니다.
참 이쁘게 꽃을 피워줘서 퇴출시키지 못하겠네요.

참 이쁜 비비추의 모습 이지요?


이쁘고 꽃수명이 길었던 클레마티스 입니다.

큰꿩의비름과 함께..

가을꽃 벌개미취도 이뻤구요..

서리내릴때까지 피워줬던 키작은 빨간 다알리아 입니다.

이쁘게 물들어갔던 큰꿩의비름 입니다.
멋진 자태를 지녀서 정원에 꼭 있어야할 다년초 식물 이지요.

가을꽃 화사했던 겹아스타 입니다.

하늘하늘 축대정원을 장식했던 구절초 입니다.

말끄럼한 구절초..


늦추위때까지 꽃피워줬던 용담꽃 입니다.
참 신비롭고 이쁜 모습 이지요.


화사했던 지난해의 정원을 돌아보며.. 새해 봄을 기다립니다.

블친님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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