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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점

(서울 노원역) 전민규의 황제누룽지탕 노원직영점- 전복누룽지탕, 해물누룽지탕, 찹쌀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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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모임이 노원역 근처에서 있었습니다.

전민규의 황제누룽지탕 노원직영점 입니다. 처음 가본곳인데 메뉴는 3가지 이고..

사람들이 엄청 많아 2층까지 있고 넓은데도 늦게 가면 자리잡기가 어려울정도 였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있어 보양식 같았습니다.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고있는 전복누룽지탕(28,000원) 입니다.

 

찹쌀탕수육(대 4만원) 인데 2 테이블에 반반 나눈것입니다.

 

해물누룽지탕(18,000원) 입니다.

 

노원역 8번출구로 나와 조금 걸어가면 음식점이 있습니다.

 

인원수가 6명 이라니 2층으로 올라가라고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실내를 찍을수가 없고 주방쪽을 찍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오는 계단쪽 출입구 입니다.

생생정보에 나왔나보네요.

 

테이블 위에 있는 메뉴판 입니다.

우리는 6명 이라 전복누룽지탕 3, 해물누룽지탕 2, 찹쌀탕수육 대를 주문하였습니다.

 

샐러드, 무말랭이무침, 김치, 양배추 양파 피클, 동치미가 나왔습니다.

 

샐러드 이고..

 

동치미를 각자 그릇에 덜어놓고 전체를 다시 담아봤습니다.

 

해물누룽지탕이 먼저 나왔습니다.

새우, 쭈꾸미, 오징어 등이 보이네요.

 

제가 주문한 전복누룽지탕 입니다.

해물누룽지탕 보다 전복이 2마리정도 더 들어간것 같습니다.

해물이 큼직하고 신선하네요.

 

친구 한명이 누룽지탕 보다는 찹쌀탕수육이 먹고싶다고 대를 시켰는데 

양이 적어보여 물어보니 2접시로 나눴다고 하더군요. 2테이블에 각각 나눠주었고..

찹쌀탕수육이 맛있었습니다.

 

친구에게 전복누룽지탕을 덜어주고 저도 그릇에 덜어와서 먹고..

뜨거우니 그릇에 덜어와서 먹는게 괜찮았습니다.

해물들이 크고 신선했습니다.

 

동치미도 먹어가며.. 김치기 맛있어서 리필했습니다.

 

양이 아주 많아 남겨야했는데 먹다보니 다먹어버려서..

소화시키기가 버거웠는데 카페로 가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떨다보니 다행히 나아졌답니다.

해물이 큼직하고 신선해서 한번씩 먹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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