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에 있는 지인의 집에 갔다가 오랜만에 광주리들밥에 점심먹으러 들렀습니다.
평일에는 실내가 넓어서 그냥 들어가도 되었는데 일요일 이어서 그런지 대기가 있었습니다.
잠시 기다린후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여긴 주메뉴는 들밥 이고 나머지는 사이드메뉴라
주문할것도 없이 들밥으로 주문이 들어가더라구요.
들밥은 돌솥밥+청국장+나물+고등어조림+쌈채소의 구성 입니다.(1인 12,000원)
반찬들도 셀프코너에서 다 리필이 되고 고등어조림은 직원에게 리필요청을 하면
바로 따뜻하게 조린 고등어조림을 리필해주더군요.
이 고등어조림 때문에 먹고싶은 생각이 나는가봅니다.



건물앞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보니 앞에 대기가 8팀 이나..
테이블이 많고 회전율이 빨라 조금 기다리니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주방쪽 입니다. 전기로 하는 돌솥밥이 조리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실내는 찍을수도 없었고..

우리는 6명 이라 3인씩 2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반찬이 풋고추무침, 열무김치, 감자채볶음, 도라지무침, 브로콜리, 쌈장이 차려지고..

무생채, 무시래기, 콩나물, 배추나물, 상추,양배추쌈이 차려졌습니다.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모두 리필이 됩니다.
풋고추무침, 도라지무침을 2번 리필했습니다.

청국장과 고등어조림이 나왔습니다.
고등어조림도 2번 리필하였습니다. 그런데 리필 고등어는 무가 안나오더군요.
무가 맛있는데..

돌솥밥과 비빔그릇도 나왔습니다.

돌솥밥의 양은 작은편이지만 우리에게는 알맞은 양 입니다.
밥이 부족한 분들은 리필코너에서 밥도 가져올수있습니다. 돌솥밥은 아니지만요..

밥을 그릇에 푸고 물을 부어놓고..

청국장도 덜어오고..
도라지무침을 좋아해서 2번을 더 가져왔습니다.

고등어도 비린내가 나지않고 퍽퍽하지않고 연해서 맛있었습니다.
무조림도..

밥을 그냥 먹다가 나물을 넣고 청국장도 넣어 비벼먹었습니다.


반찬도 리필이 되니 풍성한것같고 고등어조림이 괜찮아서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가격도 요즘은 많이 오르는편인데 좋은 가격으로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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