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부부와 점심모임이 양평 강하면의 강하염소탕에서 있었습니다.
염소탕을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미리 염소수육을 주문해놓으셨네요.
염소탕은 여러번 먹었지만 염소수육은 처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강하염소탕도 처음 가본 곳 입니다.


음식점 앞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실내는 넓었고 우리는 안쪽 룸에서 먹었습니다.
사진은 나올때 손님들이 없어서 찍었습니다.

주방쪽 입니다.

벽에 메뉴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염소수육을 시켰고 나중에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국내산 흑염소 전문점 이군요.
흑염소 생고기만 사용한다고 하네요.

반찬이 세팅되고 흑염소탕이 아닌 흑염소 수육이 나와 좀 놀랐습니다.
흑염소탕을 먹자고 그랬거든요.
아래에 데친 부추를 깔고 흑염소 수육을 가지런히 올려놓았네요.
이미 익힌거라 불은 약하게 켜놓았고 바로 먹어도 되었습니다.

반찬은 양쪽으로 깍뚜기, 열무김치, 콩자반, 양파 풋고추가 똑같이 나왔고
빈접시와 양념소스가 개별로 나왔습니다.


국물이 뚝배기로 2인에 하나씩 나왔는데
얘기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사진도 안찍었네요.

양념소스에 부추랑 수육을 찍어서 먹었습니다.
흑염소 생고기라 그런지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다음에는 생강채도 얹어서 먹어보고..

수육을 다먹고나서 야채볶음밥을 해달라고해서 먹었는데 이것도 사진을 안찍었네요.
아주 맛있게 먹었는데요..
나중에 후식으로 사과도 주셨는데 그것도 안찍었고..
얘기 나누느라 그렇게 되었답니다.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시고 얘기도 나누러 카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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