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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점

(경기 양평 용문) 한섬갈비 - 한섬돼지갈비, 후식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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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갈비는 갈비탕이 괜찮아서 자주 가는 음식점 인데 이번엔 이웃집과 오랜만에 돼지갈비를 먹었습니다.

돼지갈비도 양이 많고 맛있고 반찬들도 괜찮은편 입니다.

일행이 4명 이라 한섬돼지갈비(250g, 16,000원) 4인분과 후식냉면(6,000원) 2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가격이 조금씩 올랐더군요. 요즘은 다 오르는추세 이니..

 

점심시간에 방문하였는데 손님들이 몇팀 있었습니다.

실내는 넓은편 입니다.

 

한쪽은 방으로 되어있는데 테이블이 주욱 있어서 홀과 마찬가지 입니다.

 

주문을 하니 숯불이 들어오고 반찬이 차려졌습니다.

손님들이 많지않아 음식들도 빨리 나오고 불판도 자주 교체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반찬은 양쪽으로 차려졌습니다.

상추, 두부김치, 고구마, 양념게장, 파채무침, 샐러드, 마늘, 쌈장 입니다.

 

양쪽에 같은것도 있고 한가지만 나온것도 있습니다.

여기도 상추, 샐러드, 고구마, 양념게장, 무쌈, 파채무침, 묵은지, 마늘, 쌈장 입니다.

 

돼지갈비4인분이 나왔습니다. 새송이버섯도 4조각이 올려져있네요.

이웃분이 고기주도권을 잡으셨는데 미처 사진 찍기도전에 고기를 불판에 올리고 있습니다.

 

반정도만 올리고 타지않게 잘 굽습니다.

불판이 타면 바로 교체를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으면 아무래도 서비스가 잘되지않을텐데..

추석연휴가 끝난뒤고 비가 계속 오는중 이었으니 그영향이 있을것 같네요.

 

이웃분이 고기를 아주 잘 구우시더라구요..

타지않게 맛있게 잘 굽고있습니다.

 

일차 다 구워져서 먹기시작했습니다.

 

개별접시에 담겨있는 간장소스가 뿌려져있는 야채 입니다.

 

저도 먹기시작했습니다. 무채무침과 같이도 먹고..

 

상추에 싸서도 먹고..

 

무쌈에도 싸서 먹고..

 

다시 두번째 고기를 굽고있습니다.

양이 많은편 이어서 고기를 여러점 남겼다가 물냉면 먹을때 다 먹었습니다.

 

후식물냉면 입니다.

오른쪽에 계란 반개와 오이 무채가 있습니다.

 

남편에게 반 덜어주고 식초 겨자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남은 고기도 육쌈처럼 같이 먹구요..

 

나오면서 빈테이블 쪽을 다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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