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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점

(서울 종로구) 엘꾸비또 - 해산물빠에야, 오징어튀김, 스파이시크림스테이크파스타, 믹스올리브, 스테이크샐러드, 버섯크림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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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점심모임이 광화문 엘꾸비또에서 있었습니다.

여긴 처음 가본곳인데 흥국생명빌딩 지하2층에 있습니다.

광화문역 6번출구로 나오면 조금만 걸어가면 됩니다.

 

친구들과 광화문역에서 만나 조금 걸어가니 해머를 든 조각이 있는 흥국생명빌딩이 나옵니다.

 

엘꾸비또는 지하2층 이어서 내려갔습니다.

 

엘꾸비또 입니다.

 

주방쪽 입니다.

실내는 그리 넓지는 않았는데 우리는 인원이 많아 홀에 안내받았습니다.

홀 전체를 우리가 쓰는셈..

빙 둘러가며 룸들이 있었는데 소규모 모임때는 룸에서 하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제자리 입니다.

 

믹스올리브가 테이블당 하나씩 나왔습니다.

임원진이 미리 주문해놨던 것들 입니다.

그린올리브와 블랙올리브가 같이 나왔습니다.

 

스테이크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앞접시에 스테이크샐러드와 믹스올리브를 덜어왔습니다.

모두들 맛을 보더니 스테이크도 부드럽고 소스랑 잘맞다고들..  올리브도 맛이 있었습니다.

 

버섯크림리조또 입니다.

버섯이 들었고 특이하게 쌀밥이 아닌 보리밥 리조또 였습니다.

이것도 앞접시에 덜어와서 먹었습니다.

 

오징어튀김이 나왔습니다.

미처 사진을 찍기도전에 친구가 오징어튀김을 집어가고 있습니다.

금방 튀겨져나온것도 맛있는 이유겠지만 시즈닝을 뿌려 튀긴거라 그런지 맛도 있고 생각보다 부드러웠습니다.

요것도 앞접시에 덜어와 맛있게 먹고..

 

스파이시크림 스테이크파스타가 나왔습니다.

파스타는 약간 매콤하여 입맛에 맞았고 역시 스테이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피클을 요청하면 주는가봅니다.

입안 개운하게 피클을 요청했더니 가져다주었습니다. 한번더 리필을 하였구요..

 

마지막으로 해산물빠에야가 나왔습니다.

 

앞접시에 덜어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기도 밥이 쌀이 아닌 보리 였습니다.

저는 보리는 썩 안좋아하지만 보리가 들어가서 색다른 맛 이었습니다.

 

후식으로 커피가 나왔고 친구들이 기정떡과 과자도 가져와서 커피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후 친구들과 덕수궁으로 가기위에 1층으로 올라왔습니다.1층에도 멋진 조형물이 걸려있네요.

 

친구들과 덕수궁 석조전 현대미술관의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덕수궁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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