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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점

(서울 노원) 봄이보리밥 - 봄이3인, 꼬막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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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점심모임이 봄이보리밥 노원점에서 있었습니다.

여긴 처음 가본곳인데 음식이 여러가지가 나와 골고루 먹어볼수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노원역 5번출구에서 조금 걸어가니 있었고 주차장도 있어 차로 올수도 있습니다.

건물2층 입니다.

 

실내는 넓었고 우리는 예약을 했기에 안쪽자리로 배정받았습니다.

 

우리는 7명 이었기에 직원의 조언을 받아 봄이3인(66,000원) 둘, 꼬막보리밥(13,000원)을 주문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먹으라고 강냉이를 주시네요.

 

먼저 청국장이 나왔습니다.

 

잡채, 샐러드, 고등어구이, 쭈꾸미볶음이 나왔습니다.

고등어는 바로 구워져나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쭈꾸미도 탱글하니 맛있고 매콤한 양념이 잘 어울렸습니다.

 

오색나물이 나왔습니다.

나물은 좀 부실한듯 합니다. 두부볶음을 빼고는 4색나물 인데 별게 없는듯..

 

감자채전이 나왔습니다.

 

간장불고기 입니다.

따뜻하게 먹을수있게 고체연료 위에 올려져있습니다.

간장불고기도 맛있었습니다.

 

보리밥 입니다.

보리가 많은듯하고 거뭇거뭇한게 뭔가했더니 톳 이었습니다.

톳보리밥 이었네요.

보리밥이 싫은 분은 쌀밥을 달라고해도 됩니다.

 

꼬막보리밥 1인분 입니다.

꼬막보리밥은 조금씩 맛만 보는걸로..

 

그릇에 보리밥과 청국장을 덜고..

 

쭈꾸미볶음도 가져다먹고.. 쭈꾸미가 탱글하니 맛있었습니다.

고등어도 간장불고기도 가져다 먹었습니다.

나중에 잡채는 리필해주었습니다.

 

봄이3인 상차림 입니다.

여러가지를 골고루 먹을수있어 좋았습니다.

 

이것저것 먹고나서 보리밥에 나물 넣고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먹었습니다.

뭘 많이 먹은후라 결국 비빔밥은 남겨야했습니다.

 

후식으로 따뜻한 헛개차를 가져왔는데 입맛에 맞았습니다.

소화도 잘 시킬것 같은..

 

차가운 식혜도 있었구요..

 

점심을 배불리 먹고 카페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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