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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점

(경기 양평 청운) 퇴촌 민물매운탕 어탕국수 - 어탕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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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웃분이 어탕국수 얘기를 하여 처음으로 가본 퇴촌 민물매운탕 입니다.

여기는 어탕국수를 소면을 익혀서 넣어주시더군요.

거창에서 처음 먹어봤던 어탕국수는 소면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그리고 개별 국수그릇에 나왔던것 같은데..

여기는 양푼이에 3인분 이나 4인분을 같이 끓여서 나오네요.

 

경강로 길가에 위치에 있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이날이 일요일 이어서 손님이 많았고 좀 기다려야했습니다.

시실 어탕국수는 주문하면 바로 나온다고 하기는 했습니다.

손님이 나간 자리를 담아봤습니다.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

어탕소면(어탕국수)(9,000원) 6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수제비를 추가하면 좋은데 몰라서 나중에 주문하였더니 너무 늦게 주문해서 안된다고..

수제비가 익혀서 나올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이미 어탕국수를 다먹은후라 안될듯..

 

주방쪽 입니다.

 

주방에선 혼자 음식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고..

홀에서도 직원분이 혼자 서빙하느라 무척 바빠보였습니다.

 

셀프코너 입니다.

 

어탕국수가 나왔습니다. 3인분 입니다.

 

반찬은 김치, 동치미, 양파절임 입니다.

그리고 동치미는 각자 개별그릇에 따로 주기도 했습니다.

 

휘저으니 소면이 나타났습니다.

 

이미 익혀져있는거라 개별접시에 덜어와 먹었습니다.

저는 3그릇 이나 덜어왔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 남편은 거창에서 먹었던 어탕국수가 더 맛있게 느껴졌나봅니다.

 

다음에는 수제비를 미리 시켜야겠다고 얘기하며 카페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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