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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꽃식물들(일일초 천일홍 페튜니아 한련화)을 월동준비로

화분에 심어서 실내에서 겨울을 날 준비를 하였는데요

바질은 잎을 따서 말려서 겨울동안 먹거리 식재료로 갈무리 하였지만

생잎을 따기위해서 화분에 한포기쯤 심을까 하고 봤더니

포기가 너무 커져서 혹시 하고 삽목을 시도해 봤습니다.

바질 가지 2개를 잘라서 흙에 바로 심지않고 일단 물꽂이를 하였구요

한참 지나서 보니 하얀 뿌리가 생겨서 화분에 심어주었습니다.

바질도 삽목이 되는군요.

요렇게 가지 2개를 한 화분에 심어주었습니다.

 

꽃대가 생기기 시작한 가지였지만 뿌리 내리느라 얼음땡 하고 있네요.

이렇게 긴 화병에 물꽂이를 해주었고 시일은 얼마가 흘렀나 모르겠네요.

물이 부족해지면 보충해주었구요.

 

가지 중간부분에 하얀 뿌리들이 많이 생겨나 있었어요.

 

뿌리가 안난 밑부분은 잘라주고 화분에 심어주었습니다.

하루쯤 그늘진곳에 두었다가 거실창가로 옮겨주었습니다.

화분 하나쯤 바질을 심어주면 겨울에도 싱싱한 바질잎을 사용할수 있겠네요.

 

바질

학명: Ocimum basilicum

영명: Basil

스위트바질이라고도 한다.

원산지는 열대아시아로 꿀풀과의 1년초이다.

크기는 60cm정도이며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은 계란형으로 녹색이며 매끄럽고 광택이 있다.

꽃은 흰색으로 줄기끝에 총상화서로 윤생한다.

달콤하면서도 상쾌한 향기를 가지고 있어서 요리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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