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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작지만 향기가 좋은 쥐똥나무가 올해는 꽃도 많이 피우더니 까만 쥐똥 같은 열매를 많이 달고있네요.

생울타리로 많이 심는 쥐똥나무라 측백나무가 고사한 자리에 심어주었더니 몇년새 꽤나 부피가 커졌습니다.

그러더니 올해는 이렇게 까만 열매도 많이 열렸네요.

 

쥐똥나무 꽃 입니다.

꽃은 작지만 향기가 아주 좋은데요.. 꽃이 개화할때의 사진은 없네요.

꽃망울 사진만..

 

쥐똥나무

학명 : Ligustrum obtusifolium Siebold & Zucc.

쌍떡잎식물강> 용담목> 물푸레나무과> 쥐똥나무속

꽃말 : 강인한 사랑

낙엽활엽관목으로 한국과 일본이 원산지 이다.

키는 2~4m정도 이고 나무껍질이 짙은 회색이 도는 흰색 이고 생장이 빠르고 잔가지를 많이 친다.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5~6월경 가지끝에 총상꽃차례로 하얗게 무리지어 피는데

통꽃 이지만 꽃부리가 4갈래로 갈라지고 2개의 수술이 꽃부리에 달린다.

열매는 10월경 검은색의 장과처럼 익는데 약간 단단하고 약재로 쓰인다.

목재가 치밀하고 단단해 도장이나 지팡이를 만들기도 한다.

 

 

열매가 이름처럼 쥐똥같기도 합니다.

귀엽기도 하고.. 약재로도 쓰이는줄은 몰랐네요.

 

삽목도 잘되어 가지치기한 가지가 아까워서 옆에 꽂아주었더니 뿌리를 잘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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