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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원에 노란소국이 2종류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이미9월에 피기시작해서 거의 끝물 이고 

또하나는 요즘 만개하고있는 가운데가 약간 붉은기가 있는 노란소국 입니다.

얘도 활짝피면 그냥 노란소국이 됩니다.

어쨌든 2종류 다 이쁘고 향도 좋고 노지월동도 잘하고 번식도 잘됩니다.

국화차 만들기에도 딱인 노란소국 이지요.

 

꽃망울만 보면 주황색국화 인줄..

 

개화하면서 점차 노랗게 됩니다.

 

국화

학명 : Chrysanthemun morifolium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국화속

꽃말: 성실, 정조, 고귀

크기는 30~100cm정도이고 다년생초본 이다.

잎은 어긋나고 날개깃처럼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다.

꽃은 가을에 두상꽃차례로 피고 흰색 노란색 빨간색 보라색 주황색으로 핀다.

2000여종의 품종이 있고 꽃피는 시기에 따라 5~7월에 피는 하국, 8월에 피는 8월국, 9~11월에 피는 추국, 

11월하순~12월에 피는 한국이 있다.

꽃의 크기에 따라 지름18cm가 넘는 대국, 9~18cm인 중국, 9cm가 안되는 소국이 있다.

반그늘지고 서늘하며 물이 잘빠지는 흙에서 자란다.

 

 

먼저핀 소국을 채취 못하였기에 이번 소국에서 막피어나는 꽃을 채취해 국화차도 만들었습니다.

 

이 노란소국은 번식도 이식도 잘하여서 정원 여기저기에서 노랗게 피고 있답니다.

정원이 완전 가을분위기 입니다.

 

활짝피면 붉은기가 없어지고 완전 노래지지요?

우리정원의 노란소국들 품종명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거의 만개한것 같습니다.

 

소국들을 요렇게 동그랗게 꽃피우려면 꽃망울 생기기전에 순을 서너번 잘라주면 됩니다.

아니면 키다리가 되고 수형이 나빠지기에..

 

보라아스타와 함께 피고있는곳도 있습니다.

아스타는 노란소국만큼 번식력이 좋지않은것 같아요.

 

보라색 용담과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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