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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한켠에서 군락을 이루고있는 돌미나리가 어느정도 자랐기에 억세지기전에 뜯어서 전을 부쳐보기로 했습니다.

미나리는 주로 무침으로 먹었는데 전으로 바삭하게 부치니 향긋하고 맛있어서 남편과 둘이서 점심한끼로 잘먹었답니다.

돌미나리전 바삭하게 부치는 법 입니다.

 

재료 : 돌미나리 한봉지, 양파1/2개, 반죽( 부침가루 튀김가루 반반+물), 카놀라유, 간장소스

 

정원에서 뜯어온 돌미나리 입니다.

금방 뜯어와서 아주 싱싱하고 향긋합니다.

 

전을 바삭하게 부치려면 반죽을 부침가루 튀김가루 반반에다 물을 적당량 넣고 잘 저어줍니다.

 

반죽에다 돌미나리와 양파를 잘게 썰어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돌미나리반죽을 고루 펴고 부쳐줍니다.

 

최대한 얇게 펴주는게 좋습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바삭하게 부쳐줍니다.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아 먹기좋게 잘라서 식탁으로..

 

돌미나리전이 2판이 나왔습니다.

남편과 둘이서 점심한끼로 충분하였네요. 

바삭하고 향긋한 별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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