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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휴가를 받아 양평집에 왔을때 함께 속초 강릉 당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속초 콩새식당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그근처인 동명항과 방파제를 둘러봤었지요.

근처의 영금정과 등대전망대는 예전에 왔을때 가봤기에 패쓰했구요..

동명항에 들어갔다가 자연스레 방파제를 걸었고 걸은김에 등대까지 천천히 걸었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하고 한적해서 마스크도 벗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래사진은 동명항 입니다.

배들이 빼곡히 정박해있네요.

 

동명항 활어회센터 이구요..

 

방파제 입니다.

저기로 좀 걸어나가면 출입을 통제하는곳이 있는데 이날은 열려있어서 천천히 걸어서 끝까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날은 큰배도 한척 정박해있더라구요.

 

바닷가 바위 위에 나중에 만든 영금정 입니다.

 

방파제를 따라 이리저리 걸어가면 그 끝에 저기 보이는 빨간등대가 있습니다.

 

뒤돌아서 보면 예전에 가봤던 등대전망대와 영금정이 보입니다.

 

방파제 안쪽으로는 이렇게 해조류와 바위엔 굴이 붙어있는게 보입니다.

 

오른쪽 빨간다리 쪽엔 아바이마을이 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가봤었지요.

 

방파제 바깥쪽인데 이렇게 낚시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위험할것 같은데요..

 

걸어보니 방파제가 아주 넓고 걷기에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바닷바람도 시원했구요..

 

방파제 군데군데 미역을 뜯어 말리는 모습도 보였구요..

 

방파제 양쪽에 하나씩 있다는 하얀등대와 빨간등대가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드디어 저끝에 빨간등대가 보입니다.

 

빨간다리 근처에 있는 아바이마을을 당겨서 잡아보았습니다.

 

빨간등대와 건너편 방파제의 하얀등대 입니다.

 

가까이의 작은 돌섬 인데 작은 등대 같은것이 있는듯..

 

등대 쪽에서 돌아오면서 보니..

이렇게나 많은 낚시꾼들이 있었네요.

낚시가 잘되나봅니다.

 

동명항 주차장으로 돌아가 다음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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