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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초는 일년초 인데 가지끝에 잎가장자리가 하얗게 된 포엽과 그 가운데 작은 진짜꽃이 모여피어서 

꼭 머리에 눈을 이고있는것 같다 하여 설악초라 불립니다.

2년전 씨앗을 얻어 심어준뒤로 해마다 적은 수 이지만 몇포기씩 나서 꽃을 보여주네요.

올해도 저절로 싹이 난 몇포기 중에서 제일 큰 포기가 제법 하애졌기에 소개드립니다.

 

 

설악초

학명: Euphorbia marginata Pursh

쌍떡잎식물강>말피기목>대극과>대극속

꽃말: 환영, 축복

대극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다육식물로 미국중부의 평원이 원산지이다.

키는 60cm까지 자란다.

잎은 연녹색으로 긴타원형이며 줄기끝에 달린 잎은 가장자리가 하얗다.

줄기끝에 잎처럼 생긴 흰색을 띤 포들이 돌려나고

꽃은 그 가운데 7~8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관상할수있다.

번식은 씨앗으로 하는데 저절로 씨앗이 떨어져 나기도 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137 [꽃 뜰]

 

작은 흰라일락나무와 메리골드 사이에 난 한포기가 꽤 커지더니 하얗게 꽃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복작복작한 가운데서도 각자 나름대로 잘자라고 있네요.

 

설악초의 진짜꽃 입니다.

하얀포엽에 둘러싸여 작은 흰꽃이 모여피기에 가까이서 보지않으면 잘모르고 지나치기도..

가장자리가 흰 포엽이 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진짜꽃도 나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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