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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부부와 양평 서종에서 만나 간단히 점심을 먹고 주변을 둘러본후 친구의 집으로 이동하여 

커피는 친구의 집에서 마시며 여유롭게 놀다 왔는데요 

친구의 추천으로 가보게된 베트남음식점 블랙밤부 입니다.

테라로사에서 좁은 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니 유리온실 같은 느낌의 깨끗한 외관의 음식점이 나왔습니다.

주차를 하고 입구로 들어가봅니다.

 

입구현관의 모습 입니다.

 

오른쪽에 카운터와 주방이 있구요..

 

실내는 천장이 높고 환한 느낌 입니다.

 

예약을 해놨기에 가장 안쪽 구석에 자리잡았습니다.

따뜻한 차를 주니 좋았습니다.

 

메뉴판을 보고..

짜조(9,000원)를 하나 시키고..

 

쌀국수를 각자 종류별로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퍼포(11,000원), 갈비쌀국수(13,000원), 분보후예(12,000원), 똠얌쌀국수(15,000원)을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똠얌쌀국수는 제것 입니다.

 

먼저 짜조가 나왔습니다.

각자 한개씩 소스에 찍어먹고..

금방 튀겨나와서 맛있었네요.

 

피클 2종류가 나왔구요..

 

제가 주문한 똠얌쌀국수 입니다.

예전에 똠양꿍을 먹어봤기에 거부감 없이 주문해봤습니다.

 

남편이 주문한 분부후예 이구요..

고기와 피쉬롤이 들어있었습니다.

친구부부의 것들은 사진찍지를 않았네요.

 

라임 한조각 뿌리고.. 소스도 뿌리고.. 고수도 얹고..

맛이 새콤하면서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먹고서 주변 건물에 문호리 리버마켓에서 팔던 품목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한건물에서 모아 판매하고있기에 구경도 하고..

친구네로 가서 커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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