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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곳에서 잘자라는 큰까치수염이 몇년새에 많이 번식해서 여기저기 꽃대를 많이 올렸습니다.

잎과 줄기만 있을때는 별로인데 이렇게 꼬리 같은 꽃차례에 꽃망울이 맺히고 하나하나 꽃피워가면 

깜찍한 작은꽃이 이뻐 카메라를 들이대게 됩니다.

꽃이 작아서 접사를 해야 깜찍한 꽃이 보이거든요.

어쩜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놨는지 자연의 섭리가 신비롭습니다.

 

꼬리 같은 꽃차례에 하얀 꽃망울이 잡히기 시작하고..

 

아래쪽부터 차례대로 꽃피우기 시작합니다.

 

큰까치수염

쌍떡잎식물강> 진달래목> 앵초과> 큰까치수염속

학명 : Lysimachia clethroides Duby

꽃말 : 달성

원산지가 아시아인 다년생초로 큰까치수영 이라고도 한다.

키는 1m까지 자라고 줄기 밑부분은 약간 붉은빛을 띤다.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8월경에 줄기끝에 총상꽃차례로 흰꽃이 핀다.

꽃잎, 꽃받침이 5장이고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 이다.

중국에선 이뇨제나 월경불순의 치료제로 쓴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102 [꽃 뜰]

 

습기 많은곳을 좋아해서 좀 그늘진 측백나무울타리화단에 심어주었더니 

환경이 괜찮았는지 꽤나 번식했습니다.

차례로 꽃대를 올리고있어 한동안 꽃을 보여줄것같네요.

 

큰까치수영 이라고도 합니다.

왜 큰까치수염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아직은 꽃이 진곳이 없어 제일 이쁜 모습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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