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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쑥이 떡할 정도로 잘자라 쑥을 뜯어 방아간에서 쑥개떡반죽을 만들었다며

이웃이 한봉지를 주었습니다.

현미에다 쑥을 많이 넣어 그리 쫄깃하지는 않겠다는 이웃의 말 이었지만

쪄보니 아주 쫀득하니 맛있었답니다.

쑥개떡 만드는법 입니다.

 

이웃집에서 한봉지 주었는데 1/3정도 쓰고 남은 반죽 입니다.

먹고싶을만큼만 조금씩 만들어 쪄먹고 나머지는 냉장실에 며칠간은 두어도 됩니다.

 

되도록 얇게 둥글납작하게 빚습니다.

색이 초록초록 이쁘네요.

현미를 넣어서 덜 쫀득해서 이쁘게 빚기가 어렵네요.

 

찜솥에 물이 끓으면 천을 물에 적셔서 깔고 빚은 쑥개떡을 넣어

13분정도 쪘습니다.

 

불을 끄고 5분정도 뜸을 들였구요..

 

식고나서 꺼내는게 좋은데 마음이 급해서 꺼내어 참기름을 발라줍니다.

 

식고나서 비닐장갑 낀 손으로 다시 참기름을 고루 발라주었습니다.

식탁으로 갖다두고 간식으로 한두개씩 먹으니 쫄깃하니 맛있었습니다.

식으니 훨 쫄깃하고 맛있었지요.

올해의 햇쑥으로 만들어본 쑥개떡 만드는법 입니다.

 

남은 반죽으로 두번째 쪄봤는데 이번엔 제대로된 쑥개떡이 된것같아요.

15분 찌고 불을 끄고 식을때까지 그대로 뜸을 들였습니다.

다 식고나서 하나씩 꺼내어 참기름을 발라주었구요..

 

쫀득하니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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