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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채송화 라고도 부르는 포체리카가 한해살이풀 이지만 실내에서 월동이 된다고해서

늦가을에 몇줄기 잘라서 삽목을 했었지요.

뿌리내리고 잘살아서 줄기가 길어지고 있으며 하루만에 지는 노랑 빨강꽃들을피우고 있습니다.

포체리카는 삽목도 잘되고 이렇게 실내월동도 되네요.

봄까지 살아서 노지에 심을수있을지 모르겠네요.

 

포체리카

학명 : Portulaca grandiflora Hook

현화식물문> 목련강> 석죽목> 쇠비름과> 쇠비름속

꽃말 : 천진난만

태양화, 카멜레온, 쇠비름채송화 라고도 부른다.

한해살이풀로 노지월동은 안되나 실내월동은 가능하다.(생육온도는 15~25도)

높이 10~20cm로 6~9월에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백색의 꽃이 핀다.

삽목번식이 잘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233 [꽃 뜰]

 

꽃색이 여러가지인데 우리집에는 노랑 빨강 뿐입니다.

 

꽃이 피면 하루만에 져버려서 노랑꽃이 피었을때 담아둔것입니다.

 

빨간꽃색이 더 이쁘긴합니다.

아무래도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햇빛이 약해서 줄기가 웃자라는듯...

 

그래도 여리여리 늘어진 모습도 이쁘지요?

 

노란꽃은 꽃술이 더 확실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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