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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삽목줄기 몇개 얻어와 삽목이 성공했던 포체리카가 노지에서는 일년초지만 실내월동이 된다기에

화분식물들 실내로 이동시켜 월동준비 해줄때 다시 작은 포트분에 몇줄기 삽목해서

실내창가에 두었습니다.

너무 늦었을까 싶었더니 다행히 새잎과 꽃들을 내고있네요. 실내월동 성공 입니다.

카멜레온, 쇠비름채송화 라고도 부르는 포체리카는 꽃색이 다양한데

우리집의 포체리카는 노랑, 빨강 뿐입니다.

잎도 꽃도 작고 빈약하지만 삽목성공, 실내월동 성공 이기에 소개드립니다.

 

 

늦추위까지 그대로 데크의 화분에 두었더니 잎과 꽃이 말라떨어지고

고사직전의 줄기 몇개 포트분에 심었는데 다행히 작은 새잎도 내어주고 꽃도 자그맣게 피우고 있습니다.

 

채송화 종류라 하루만에 져버리는 빨강, 노랑꽃이 작지만 이쁘지요?

꽃은 하루만에 지지만 가지끝에 계속 꽃망울을 만들고 있습니다.

 

포체리카

학명 : Portulaca grandiflora Hook

현화식물문> 목련강> 석죽목> 쇠비름과> 쇠비름속

꽃말 : 천진난만

태양화, 카멜레온, 쇠비름채송화 라고도 부른다.

한해살이풀로 노지월동은 안되나 실내월동은 가능하다.(생육온도는 15~25도)

높이 10~20cm로 6~9월에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백색의 꽃이 핀다.

삽목번식이 잘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151 [꽃 뜰]

 

성질을 알았으니 겨울 잘보내고 따뜻한 봄이 되면 다시 바깥화분에 심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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