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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리 지인의 집에 갔을때 점심을 먹으러 가본 예와손만두 입니다.

이집도 예전에 서울 살때 자주 가던 집이었는데.. 그때 상호는 두메만두 였지요.

칼국수도 있는데 워낙 손만두로 유명하던곳이라..

다시 오랜만에 가보니 만두는 속이 꽉차고 여전히 맛이 있었습니다.

4.19 묘지 근처 가정집을 개조한 곳인데요 들어가면서 외관을 담아보았고

실내는 손님들이 있어 담지못했습니다.

 

 

빨간고무통에는 고추장아찌를 담아놓은듯합니다.

만두에 얹어먹는 고추다대기 입니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벽에 붙여놓은 메뉴판을 담아봤습니다.

우리는 6명이라 만두전골 소(2만원) 2개, 손만두(7,500원)1개를 주문하였습니다.

 

만두전골이 나왔습니다.

큼직한 만두 6개에 아래에 아채와 쇠고기가 들어있고 위에 뿌린건 들깨가루 입니다.

끓으면 먹으면 됩니다.

 

간장양념과 고추장, 후추가 있습니다.

 

만두에 얹어먹는 고추다대기 입니다.

 

김치겉절이 이고..

 

깻잎장아찌와 무피클이 나왔네요.

깻잎장아찌가 맛있었습니다.

주문한 손만두 1접시에서 각자 만두 1개씩 가져와서 먼저 먹고..

 

반으로 잘라보면 이렇게 속이 꽉차고 실합니다.

크기가 커서 만두3개 먹으니 배가 부르더군요.

 

참.. 먼저 보리밥이 조금 나와서 고추장에 비벼먹었습니다.

 

전골이 보글보글 끓어서 각자 앞접시에 덜어가고 있습니다.

 

앞접시에 덜어와서..

 

만두를 먹고나면 칼국수면을 넣어 끓여먹습니다.

만두전골이 양이 많은것같아요.

요건 사진 찍는 타이밍을 놓쳐서 먹고남은것을 담은것이랍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손만두를 먹었는데 예전처럼 여전히 맛이 있었습니다.

가격도 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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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수유동 568-3 | 예와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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