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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피고있는 노란 해바라기도 여름꽃에서 빠질수가 없겠지요.

워낙 키가 커서 올해는 정원의 2군데에 각각 한포기씩만 심었습니다.

우리정원의 해바라기는 한줄기에 꽃이 여러송이 생겨서 차례차례 꽃이 피고

위쪽에서 아래로 피어내려옵니다.

워낙 키가 커서 꽃을 사진으로 담기가 어려워 데크 위에서 줌을 당겨서 찍어봤습니다.

이때는 벌써 꽃이 4송이나 피었네요.

 

태양을 닮은듯한 노란 해바라기..

첫꽃이 피었는데 너무 높아서 하늘을 보고 담아주어야 하네요.

첫꽃이 제일 크기가 큽니다.

 

두번째 세번째도 피고..

 

해바라기

학명 : Helianthus annuus

Sunflower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국화과> 해바라기속

꽃말 : 동경, 숭배, 의지, 신앙

국화과에 속하는 1년생초로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키는 2~3m에 달하며 줄기는 가늘고 억센 털로 덮여있으며 곧게 선다.

잎은 난형으로 어긋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잎자루가 길다.

꽃은 8~9월경 한방향을 향해 두상꽃차례를 이루는데 지름이 25cm에 이른다.

황색의 설상화와 암자색의 통상화로 되어있다.

 영어이름 sunflower는

'helios'(태양)와 'anthos'(꽃)의 합성어인 속명 helianthus를 번역한것이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48 [꽃 뜰]

 

오랜만에 해가 난 하늘을 배경으로..

흐린날보다 더 잘 어울리듯하네요.

 

데크 옆에 자리잡아주었던 두번째 포기.

늦게 자라더니 키도 아담한데 뒤늦게 꽃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다른 나무들의 그늘에 가려 잘자라지못했나봐요.

그래도 눈높이에서 해바라기꽃을 보니 더 이쁜것 같습니다.

작년에 씨앗은 많이 수확하였지만 크기가 커서 많이 심기는 그렇고..

또 안심기는 아쉽고.. 해서 올해는 2포기만 심었던 해바라기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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