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작년 이맘때도 꽃을 피워주더니 올해도 그냥 넘기지않고 아마릴리스가 크고 화려한 꽃을

4개나 피우고 있습니다.

작년에 자구 3개가 생기고 크기가 커지더니 그중 한개가 구근크기가 남다르더니

모근과 함께 나란히 꽃대를 올리고 똑같이 2개씩 크고 화려한 빨간 나팔꽃 같은 꽃을..

일년동안 열심히 관심을 기울이고 키워온 보람이 느껴집니다.

 

 

작년엔 한화분에 모근과 자구3개가 같이 심겨져 있었는데

실내월동 전에 분갈이를 하면서 자구 한개는 이웃집에 분양하였구요

한 화분에 모근과 자구1개를, 다른 화분에 자구 중에 제일 잘자란 구근을 심어주었지요.

이렇게 각각 1개씩 꽃줄기를 올리고 2송이씩 커다란 꽃을 피웠습니다.

 

막 피어날때 담아주었습니다.

 

아마릴리스

학명: Hippeastrum hybridum Hort

외떡잎식물강>아스파라거스목>수선화과>아마릴리스속

꽃말: 침묵,겁장이,허영심

다년생초로 멕시코가 원산지이다.

비늘줄기가 있어 두툼하고 잎과 꽃대는 비늘줄기 사이에서 나온다.

잎은 기다랗고 끝이 뒤로 젓혀진다.

꽃은 긴꽃대끝에 2~4개씩 산형꽃차례로 피는데 주황색,주홍색,흰색,분홍색이 있다.

6장의 꽃덮이조각, 수술 6개, 암술 1개이다.

 

꽃잎끝이 뾰족한 보통대륜계(검판계)와 둥그런 원판대륜계로 구분한다.

보통대륜계가 번식이 잘되고 꽃대가 잘나와 꽃꽂이용으로 널리 쓰인다.

고온다습하고 양지바른곳에서 잘자라는데 비늘줄기가 2/3이상 흙밖으로 나오게 심고

비늘줄기 지름이 6cm이상 되어야 꽃이 핀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com/744

 

이제 4개의 꽃이 차례대로 다 개화했습니다.

 

한달전에 빼꼼..하고 꽃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꽃대가 쑤욱 자라났구요.

아마릴리스는 꽃대도 키가 큽니다.

 

꽃대마다 2개씩의 꽃망울이..

아마릴리스는 한꽃대에 2~4개의 꽃을 피웁니다.

꽃대가 보인 후는 물을 자주 주었습니다.

꽃잎의 결이 빨간 비단결 같은 느낌이..

 

아마릴리스가 꽃을 피우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자리이동을 시켜주었습니다.

꽃이 크고 화려해서 4개의 꽃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