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양평집에서 화분에서 키우고있는 미니호접란이 올해 봄에 또 꽃줄기를 올리고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우리집 미니호접란은 한포기 인데도 매년 꽃줄기를 2개씩 올리는 특이한 녀석 입니다.

첫꽃이 피기시작한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말라버린 꽃송이도 없구요..

꽃도 자그마해서 귀여운 미니호접란 입니다.

아래사진을 보면 꽃줄기 2개에 꽃을 가득 달고 있지요?

 

호접란

학명 : Phalaenopsis spp.

꽃말 : 당신을 사랑합니다

난과식물로 히말라야, 아시아동남부, 호주북부지역에 상록성으로 자생한다.

생육적온이 25~30도이고 야간에는 18~23도가 좋고

15도이하로 내려가면 생육에 좋지않다.

나무등걸에 붙어사는 종 이라 뿌리가 통풍이 잘되도록 바크나 수태에 심어줘야한다.

밤에 기공을 열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므로 침실에 두면 좋은 공기정화식물이다.

반음지성 식물로 직사광선을 피하고 고온다습한 환경이 좋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00 [꽃 뜰]

 

반음지성 식물이라 그런지 거실창가의 햇빛정도면 알맞은가봅니다.

꽃이 피고있어서 물주기는 받침접시에 물을 담아 저면관수로 계속 주고있습니다.

한달전 첫꽃이 피었을때의 모습 입니다.

 

나비같은 모습 입니다.

 

꽃이 피는대로 수시로 담아주었습니다.

아래부터 위로 피어올라가는데.. 아래는 꽃이 피고 위는 꽃망울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미니호접란의 생김새가 특이하지요?

 

꽃이 많이 피었기에 구석에 놔두기가 아까워서

거실탁자 위에 모셨습니다.

눈높이에 두고 수시로 보려구요.

아직도 한달이상은 꽃을 보여줄것 같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