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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로 되도록이면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서 동네산책을 하거나

뒷산을 산책수준의 등산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번에 헬기장까지 등산한 이후로 이번에는 뒷산 능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갔다 왔습니다.

능선을 따라 내려가면 끝지점 높은곳에 도착하는데 우리동네 초입부분 입니다.

낭떠러지 같은 급경사여서 바로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없어서 도로 돌아가야 합니다.

전망이 좋아서 주변을 담아봤습니다.

 

 

양평집에서 뒷산길로 접어든 곳입니다.

헬기장으로 가는 반대편으로 가봅니다.

 

산능선을 따라 오르락 내리락하는 길 입니다.

야트막한 산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않아서 잡목들이 우거지고

개중에는 제법 굵은 나무들도 있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나무수피가 특이한데 제법 굵고 큰 나무들이 꽤 있네요.

 

얘는 한뿌리에서 3줄기가 나왔네요.

 

대부분 활엽수라 아래에는 낙엽들이 수북합니다.

 

이런 고사목들도 많구요..

 

한쪽면에는 상록침엽수들도 있고..

 

연륜이 느껴지는 소나무도 있고..

 

계속 능선따라 오르락내리락..

 

중간중간 이렇게 쓰러진 나무들도 꽤 많네요.

 

끝지점 정상에 다왔네요.

 

정상에 둥근 공터가 있는데 아래 전경이 좋았답니다.

주변풍경을 돌아가며 담아보았구요..

 

아래가 낭떠러지 같은 급경사면이라 오던길로 도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다가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어서

내려가서 찻길로 걸어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찻길도 차가 가의 다니지 않으니까요..

 

중간에 마을로 내려와 산책로 입구에서 담아봤습니다.

찻길로 걸어올라가니 총시간이 1시간쯤 걸린것 같네요.

동네산책이나 뒷산등산이라도 할수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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