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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는 없는 자두나무가 이웃집정원에서 하얀꽃을 피웠습니다.

이 자두나무는 수령도 제법 되어보이는데 나무 모양도 좀 특이해보입니다.

꽃도 군데군데 뭉쳐서 피기도 하구요..

이웃집에 마실 갔더니 자두나무가 꽃을 피워 담아봤습니다.

 

 

요렇게 부케같이 뭉쳐난 꽃들도 군데군데.. 특이합니다.

향도 달큰한 향을 풍기네요.

 

가지 끝가지 거의 꽃을 피웠는데 자두는 얼마나 열릴지..

작년의 기억을 더듬어보니 나중에 열매를 솎아주는듯 했는데요..

 

자두나무

학명 : Prunus salicina LINDL.

장미목> 장미과> 벚나무속

크기는 10m정도이고 낙엽활엽교목이다.

잎은 어긋나며 타원상긴달걀꼴로 가장자리에 둔한톱니가 있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대개 3개씩 달리고 흰색으로 핀다.

열매는 구형으로 7월에 황색 또는 자주색으로 성숙한다.

내한성은 강하나 내건성 내염성이 약하고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은 보통이다.

 

 

작은 하얀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신기해서

요모조모 담아주었습니다.

 

요렇게 전지를 멋지게 해서 잘 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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