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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포도송이 같은 꽃이 신기해서 서울아파트에서부터 키우다가

양평집으로 와서 정원에 심어준 무스카리 인데요

무스카리는 노지월동도 잘하고 번식도 잘해서 몇년이 지난 지금은 화분 하나가 이렇게 몇배로 불어나..

멋진 무스카리꽃밭이 되었습니다.

꽃대가 조그맣게 올라올때부터 몇번에 걸쳐 담아주었습니다.

 

무스카리는 가을에 잎이 나서 겨울을 그대로 보낸후 요렇게 꽃대를 올립니다.

지금은 꽃대 아랫쪽부터 개화되어 올라가고 있습니다.

개화된 꽃은 종모양(항아리모양)에 아래에 하얀 프릴이 달린듯..

 

요렇게 살구나무 아래에 무스카리꽃밭이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꽤나 번졌지요?

 

꽃대가 나오기 시작하고 얼마후에 찍어주었습니다.

완전 보라색 포도송이모양..

 

무스카리

학명: Muscari armeniacum

영명: Grape-hyacinth

꽃말: 실망,실의

외떡잎식물강> 백합목> 백합과

지중해지방이 원산지이며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있다.

잎이 없는 꽃줄기끝에 파란색,흰색,분홍색을 띠는 항아리같은 꽃들이

빽빽히 무리지어 핀다.

잎은 길고 가늘며 열매는 삭과이다.

 

조금 꽃대가 올라왔는데 아직도 포도송이 모양 이지요?

겨울을 나면서 말라버린 잎끝은 보기좋으라고 잘라냈습니다.

원래의 잎은 더 가느다랗고 길죽합니다.

 

이제 먼저 올라온것들은 아래쪽부터 피기시작하고..

 

작은꽃이지만 색감이 신비하고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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