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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모임이 매드포갈릭 도곡점에서 있었습니다.

매드포갈릭 도곡점은 여러번 가본곳인데요 오랫만에 다시 올리게 되었네요.

친구 몇명이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피자, 스테이크 까지 골고루 주문하여

조금씩 맛을 볼수있기에 자주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지하로 내려가서 매드포갈릭 입구 입니다.

 

실내는 요런 공간이 2군데로 나뉘어 있구요..

좀 어두컴컴한 조명이라 우리 같은 노안으로는 메뉴판 읽기도 좀 어려운 정도 입니다.

실내가 좀 서늘한 정도 였구요..

 

3명이 빠지고 5명이서 여러가지를 주문하였는데

제가 좀 늦었던지라 미리 주문이 다 되었습니다.

먼저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멜팅까망베르칼레샐러드(18,300원) 입니다.

 

앞접시에 덜어와서..

자몽주스와 레모네이드가 2잔 제공되었네요.

 

부처스피자(22,800원)가 나왔습니다.

루꼴라가 얹어져있고 갈릭요거트에 찍어먹는가봅니다.

 

요것도 한쪽 덜어오고..

 

트리플갈릭파스타(21,200원) 입니다.

홍합, 새우, 깔라마리, 마늘종이 들어간 매콤한 파스타였네요.

 

요것도 앞접시에 덜어오고..

 

갈릭시즐링라이스(22,800원) 입니다.

베이컨과 마늘이 들어간 매드포갈릭볶음밥 입니다.

 

요것도 앞접시에 덜어와서..

 

갈릭스테이크(40,900원)가 나왔습니다.

종이봉지가 뭔가했더니 속에 구운야채가 들어있었네요.

 

종이봉지를 풀고 등심스테이크를 친구가 잘라서

각기 앞접시로..

 

요렇게 스테이크3점이랑 야채를 덜어왔습니다.

 

두번째 파스타인데 크랩앤랍스타파스타(23,300원) 입니다.

게살과 랍스타살이 갈릭크림소스로 요리된 파스타 입니다.

 

요것도 앞접시에 덜고..

 

이것만으로도 충분한데 먹는도중에 모자랄까 염려하여 파스타를 또 주문하여..

엄청 과식하게 되었네요.

 

여러가지를 고루 주문하여 먹을수있어 모임장소로 자주 애용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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