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아열대식물이라 겨울에는 실내월동 시켜줘야하는 오렌지자스민이

요즘 꽃을 몇송이씩 지속적으로 피워주고 있습니다.

오렌지자스민꽃은 작지만 귀엽고 향이 좋은 꽃인데요

꽃이피고 이삼일만에 꽃잎이 낱낱이 떨어져버리기에 활짝 만개한 모습을 보기가 어렵네요.

꽃이 피는대로 몇번에 걸쳐 사진 찍어주었습니다.

 

 

오렌지자스민(Orange jasmine)

학명 : Murraya paniculata

꽃말 : 당신은 나의것

원산지는 아시아, 인도네시아 이다.

추위에 약해서 실내월동시켜줘야한다.(15도 이상)

햇빛과 바람을 좋아해서 따뜻한 계절에는 바깥에 내어 놓고 기른다.

물을 좋아하는편이다.

번식은 씨앗발아.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505?category=774229 [꽃 뜰]

 

꽃이 진 자리엔 열매가 초록으로 달렸다가 익으면 빨개집니다.

지금은 꽃과 열매를 같이 볼수있답니다.

 

향이 진하기엔 꽃이 한두송이만 피어도 거실에 향기가 납니다.

얘도 작은 화분 한포트 들여다 기른지 이제 9년차가 되었는데요

잎도 꽃도 작고 자람도 드딥니다.

 

초록열매와 빨간열매가 같이..

양평집은 온실이 없어서 겨울이면 서늘한 바깥에서 바로 따뜻한 실내로 들이기에

모든 화분식물들이 환경변화에 충격을 받아서인지 몸살들을 하는것 같아요.

좀 적응시기가 지나면 새잎도 내고 꽃도 피우게 되구요..

요즘 새잎과 꽃을 피우기에 물은 윗흙이 촉촉하도록 주고 있습니다.

번식은 이 빨간 열매를 흙에 심어두면 시일이 좀 걸리지만 발아도 잘됩니다.

 

예전에 담아둔 꽃이 작은 부케처럼 활짝핀 모습 입니다.

가끔 환경조건이 맞으면 이렇게 한꺼번에 개화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따뜻한 계절에 바깥에서 꽃피운 모습입니다.

 

아래사진은 실내월동 중에 만개한 오렌지자스민꽃들 입니다.

8년차일때 찍은 모습 입니다.

꽃이 핀 모습이 깜찍하고 이쁘지요?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156,868
Today
73
Yesterday
994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