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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식물이라 겨울철 실내월동 해야하는 클레로덴드롬이 거실창가에서

화사한 꽃들을 계속 피워올리고 있습니다.

꽃이 피면 꽃피는 기간도 오래가고 꽃받침인 하얀 꽃봉오리부터 시작해서

빨간 꽃잎이 나오고 또 꽃지고나면 꽃받침이 보라색으로 변해서

지금은 3가지 꽃색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얼마전 피기시작할때 소개드렸지만 지금은 많이 개화를 한 모습이라

또 올려드립니다.

 

 

하얀 꽃망울에서 빨간 꽃잎과 긴 꽃술이..

 

요렇게 꽃다발처럼 꽃망울이 모여 핍니다.

 

일부 꽃잎이 진 자리는 꽃받침이 흰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하고..

 

클레로덴드롬

학명: Clerodendrum thomsoniae

영명: Bleeding heart

마편초과의 상록덩굴성 관목으로 열대아프리카가 원산지이다.

잎은 계란형의 진녹색잎이고 마주난다.

꽃은 순백색,분홍색의 꽃받침이 부풀어오른 모습이고

중앙에 진한 다홍색의 화관이 있다.

간접광을 좋아하고 직사광을 피하며 월동온도는 10도이상을 유지한다.

번식은 삽목.

 

가지끝에는 지금도 하얀 꽃망울이 생기고 있고

하얀 꽃받침 속에 빨간 꽃도 희미하게 보이네요.

기른지 7,8년차인 클레로덴드롬 인데요

이렇게 꽃피는 기간도 길고 겨울철 거실을 화사한 분위기로 만들어주기에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게 됩니다.

 

하양 빨강 보라.. 3가지 꽃색 입니다.

 

새로이 생기는 하얀 꽃망울도 얼마나 깨끗하고 이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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