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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성 관목이고 남아메리카 원산인 부겐베리아는

우리나라에선 겨울에 실내월동해야 되기에 따뜻한 거실창가에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동남아에서도 지중해연안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나무인데요

조건만 맞으면 연중 화사한 꽃을 볼수있어서 겨울인데도 화사하게 꽃을 피워

요즘 거실분위기가 겨울이 아닌듯 합니다.

작년가을에도 한동안 풍성하게 꽃을 많이 피웠는데 덩굴성인지라

너무 이리저리 뻗친 가지들을 정리를 해주어야 했지요.

그래서 가지들을 강전지를 해주고 삽목이 잘되므로 그 가지들을 또 화분 옆자리에 심어주었구요.

삽목을 대충 하기에 성공비율은 30%정도 밖에 안되지만

키운지 8년이나 되어서 그간 분양도 많이 했으니 그정도면 삽목이 잘되는 편이라 할수 있겠지요.

새로이 꽃이 피고있는 가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강전지를 해서

지금은 아래의 커다란 꽃송이 하나 입니다.

 

지금도 새로이 꽃망울이 생겨나고 있어 꽃송이가 점점 커지고 있네요.

자주색 꽃잎처럼 보이는건 꽃잎이 아니라 포엽 이랍니다.

진짜꽃은 포엽 가운데 3개씩 있지요.

 

전체모습입니다.

강전지한 가지마다 새잎과 새가지들이 촘촘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의 모습인데 한두달 화사하게 피어있었습니다.

 

이렇게 새잎과 가지들이 무성히 나오고 있으니

저 많은 가지 끝에 다시 많은 꽃송이들을 달아주겠지요.

 

부겐베리아(부겐빌레아)

학명: Bougainvillea glabra

영명: Bougainvillea

꽃말: 정열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분꽃과.

덩굴성관목으로 남아메리카 원산이다.

우리나라에선 온실재배를 한다.

포의 색깔은 자주빛,흰색,빨간색,주황색으로 다양하다.

충분한 햇볕과 따뜻한 곳에선 연중 꽃을 피울수있다.

번식은 삽목으로 한다.



출처: http://moon104308.tistory.com/257?category=680982 [꽃 뜰]

 

꽃도 피우고 새잎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물은 충분히 주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화분 윗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는데 요즘은 윗흙이 촉촉할정도로 주고있답니다.

 

꽃색이 자주색 뿐만아니라 흰색 주황색 노랑색도 있는데

우리집은 이 자주색 뿐입니다.

아래는 포엽 가운데의 진짜꽃이 핀 모습입니다.

아직 진짜꽃이 안피었기 때문에 예전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하얀, 작지만 앙증맞은 진짜꽃도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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