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식물키우기/정원식물

(비비추) 퇴출시켰는데 살아남아 이쁜 보라꽃을 피운 비비추

반응형

 

정원에 꽃이 별로 없을때 2군데 심어준 비비추가 번식력이 좋아서 너무 영역을 넓혀가서 퇴출을 시켰었습니다.

꽃은 이쁜데 좁은 정원 이라 너무 감당이 안되어서요..

그런데 생존력도 엄청났답니다. 뿌리를 다 파내었다고 생각했는데 뿌리가 남아있어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아직은 군락이 크지않고 자그마해서 두었는데 올해는 보라꽃도 이쁘게 피워주었네요.

잘 보아달라는듯이.. 비가 안와서 물도 부족했을텐데 잎도 싱싱하고 꽃대는 나지막하게..

이쁘게 꽃을 피웠습니다.

 

포기도 크지않은데 꽃대를 올리기시작해서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작은 포기에서 이렇게나 많이 꽃대를 올렸네요.

올해는 비가 안와도 화단에 물을 덜 주었더니 꽃대 길이도 짧아져서 꽃이 촘촘히 이쁘게 피었습니다.

 

비비추

학명 : Hosta longipes (Franch. & Sav.) Matsum

외떡잎식물강> 아스파라거스목> 용설란과> 옥잠화속한국, 일본 등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잎은 뿌리에서 나와 로제트로 핀다.꽃은 여름에 잎들사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자주색으로 피는데 꽃부리 끝은 6갈래로 갈라진다.열매는 긴타원형의 삭과로 익는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기도 한다.

 

 

보라색 꽃잎에 살짝 무늬가 있어 더 이쁘네요.

올해는 짧아진 꽃대에 촘촘히 꽃을 피워 이쁩니다.

 

포기는 그리 크지않은데 꽃을 많이 피워주었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