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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키우기/정원식물

(백합) 여름에 피는 향이 좋은 오리엔탈 백합 스타게이저와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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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백합들이 몇종류 있는데 한꺼번에 피는것이 아니라 한종류씩 순차적으로 피워주네요.

제일먼저 왜성백합 레드매트릭스가 피었다 지고나니 노란백합이 피었고..

그다음으로는 분홍백합이 피었다 졌습니다.

그러고나니 향이 좋은 오리엔탈계 백합 인 스타게이저와 캔버라가 피었다가 이제 끝물 입니다.

다른 포스팅이 많아 미뤄졌다 이제야 올립니다.

아래는 스타게이저 백합 입니다.

 

레드매트릭스백합과 노란백합은 번식을 잘했는데 몇몇종류 백합이 도태되어버린것같아서 

작년 봄에 백합구근을 사다 심어준게 분홍백합과 스타게이저 백합 이었습니다.

다행히 분홍백합은 올해도 꽃을 꽤 피워주었구요.. 스타게이저 백합도 조금 번식이 되었습니다.

 

캔버라 백합 입니다. 얘도 오리엔탈계 인데 향이 좋습니다.

캔버라는 몇년전부터 있던건데 크게 번식은 못하고 두군데서 꽃을 피웠네요.

원래 이 옆에 노란 콘카도르 백합이 있었는데 올해는 안나온걸 보니 결국 도태되었나봅니다.

 

얘는 기를 못펴는지 달랑 꽃송이를 한개 올렸습니다.

 

다행히 얘는 꽃송이를 여럿 달았습니다.

 

오리엔탈 백합

백합의 한종류로 일본에 자생하는 백합종 간 교잡으로 만든 품종을 일컫는다.

다른 계통보다 꽃과 잎이 크고 향기가 강해 원예종으로 인기가 있다.

일본에 주로 자생하는 산나리, 응달나리 등의 백합종을 교잡하여 육성한 품종으로 

다른 백합계열보다 꽃이 크고 진한 향기가 나는것이 특징 이다.

흰색, 분홍색, 붉은색 계열의 풍부한 색을 가진 크고 화려한 꽃이 피어 절화 등 원예용으로 인기가 있다.

바이러스에는 비교적 약한편이다.

 

 

한송이 보다 여러송이가 피니 더 이쁩니다.

오리엔탈계 백합은 향이 좋아 지나다니다보면 좋은 향기가 넘실거리는것 같아요.

 

루드베키아와 함께 피고있는 스타게이저 백합 입니다.

화사하지요? 향기도 좋고 이쁩니다.

 

여기도 달랑 한송이 피운 스타게이저 입니다.

내년에는 더 튼실해져야할텐데..

 

루드베키아만 있어도 이뻤는데 스타게이저 백합이 함께 피니 더 화사해졌네요.

 

한창 이쁠때의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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