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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수국인 라임라이트가 요즘 한창 하얀꽃을 피워주고있습니다.

정원에 라임라이트가 2그루 있는데 하나는 심은지 9년차 이고 하나는 삽목한 삽목둥이 입니다.

큰 라임라이트는 키도 많이 커지고 올해는 꽃송이를 아주 많이 달아주었네요. 제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꽃이 개화하기시작하니 잦은 비에 큰 꽃송이가 무거워서 축 늘어뜨리고 있어서 모양이 좀 안나네요.

 

 

삽목둥이는 올해는 3개의 꽃송이만 달아주었습니다.

연두색으로 피어나 점점 하얗게 피어납니다.

 

연두색 꽃송이들이 풀들과 비슷해서 별로 눈에 띄지않네요.

 

나무수국 라임라이트

학명 : Hydrangea paniculata 'Lime light'

목련강> 장미목> 범의귀과

꽃말 : 냉정, 무정

낙엽활엽관목으로 일본 원산 이고 우리나라 전역에난다.

크기는 2~3m로 내한성이 강해서 노지월동이 가능하다.

잎은 마주나거나 3윤생하고 타원형 또는 난형 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가지끝에 큰 원추화서가 달리고 연녹색으로 피어 점차 흰색으로 바뀌고 가을에는 연분홍색을 띤다.

열매는 삭과로 10~11월에 익는다. 번식은 보통 삽목으로 한다.

 

 

점차 하얗게 피어납니다.

 

삽목둥이는 이렇게 3송이만 피웠습니다.

 

큰 라임라이트는 가지가 많아 가지끝마다 연녹색 꽃송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꽃이 개화하기시작하니 무거워서 축축 늘어집니다.

 

담장너머로 꽃이 늘어져서 마당에선 잘 보이지가 않네요.

할수없이 끈으로 모아 지지대에 묶어주었습니다.

 

옆의 튼실한 자두나무에 묶어주었더니 꽃이 좀 보입니다.

 

하얗게 피어나고있는중 입니다.

 

삽목둥이도 활짝 피었습니다.

 

활짝 핀 라임라이트꽃 입니다.

 

어미나무 라임라이트도 거의 만개해가고있네요.

나무가 수령이 있으니 꽃송이도 아주 커서 만개해갈수록 축축 늘어집니다.

 

뜨거운 여름에 하얀 라임라이트수국을 보면 청량한 감이 드는듯..

 

하루가 다르개 만개해가고.. 아직은 깨끗하고 청량한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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