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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일이 있어 갔다가 해운대에 숙소를 잡았기에 몇십년만에 해운대의 면모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녁에 해운대의 숙소로 오는 도중의 여러곳도 전혀 예전의 모습이 하나도 없는 부산 이었지만 

해운대는 완전 신도시가 된것 같았습니다.

숙소에서 밤을 잘 보내고 아침으로 유명한 복국을 먹기위해 금수복국 본점을 찾아가는 길에 

해운대해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옛날의 기억으로는 동백섬과 웨스틴조선호텔이 전부 였는데요..

이렇게 천지개벽이..

아침해가 떠오르고있는 달맞이고개쪽 입니다.

몇층인지 모를 건물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역광 이었지만 달맞이고개를 담아보았는데 다행히 모습이 그런대로 보이는군요.

아침을 먹고 많이 바뀌었다는 달맞이고개 쪽을 드라이브라도 할까 했는데..

시간상 포기하고 양평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옛날에는 동백섬과 웨스틴조선호텔이 굉장히 무게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눈에 띄지도 않는듯 합니다.

해운대 안쪽으로도 웬만한 도시보다 더 발전된것 같더군요.

 

해운대 하면 떠오르던 동백섬 인데요..

 

오륙도가 보여 당겨서 담아봤습니다.

 

바다에 이런 조각이 서로 마주보고 있네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숙소가 있던 길 인데 해변쪽으로 완전히 일직선으로 뚫리고 

재미있게 걸어다니며 놀수있게 잘 만들어놓았더군요.

오른쪽 저끝에 있는 숙소도 25층짜리 인데 아주 작아보여 다른건물들은 도대체 몇층들인지..

 

숙소에서 나와 해변쪽으로 걸어가면서 담아봤습니다.

 

인형이 있고 같이 사진찍을수있게 만들어놓았네요.

가방에 사투리로 '일로온나' 라고..

 

몇군데 버스킹존이 있었습니다.

 

가운데 있는 이곳은 조명과 분수가 나오는 곳 인가봅니다.

여름에 재미날듯하네요.

 

해변 가까이 가니 옛날골목길이 그대로 있었는데 해운대전통시장으로 꾸며놓았네요.

 

주로 음식점 인듯하구요..

 

요런 재미있는 게임들도 있었습니다.

 

이길을 건너면 해변 입니다.

해변으로 가서 요모조모 담아보았습니다.

 

왼쪽길로 꺽어서 걸어가며 담아봤습니다.

 

몇십년만에 어마어마하게 바뀐 해운대를 보았습니다.

그동안 해운대를 갈일이 없어서 이리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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