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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유명 사진작가 인데 예전에 '카포레'에서 유승호 사진전을 본적이 있습니다.

분명 사진 인데 유화나 수채화 같은 느낌이 나서 인상깊었던 사진들 이었는데 

그때 본 사진들도 있고 새로운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가든하다'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옆의 블룸비스타에 구경삼아 산책삼아 들렀다가 

1층에 전시되고있는 유승호 초대전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블룸비스타 외관과 정원을 구경하며 1층 로비로 걸어갔습니다.

 

블룸비스타   4성급 이네요.

 

별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유승호 초대전 '봄으로 가는길'이 3월까지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분명 사진 인데 그림 같은 색감이..

 

'봄의 창가에서'

 

'Forest in Winter'

 

누구의 작품인지 모르지만 나무로 만든 조각품이 2개가 있었습니다.

 

벽에 빙둘러 사진들이 전시되고 있었구요..

작품사진들이 꽤 큽니다.

 

오른쪽은 '바닷가의 온유함' 입니다.

 

'Heart of The Valley'

 

'삶의 순간'

 

'새벽안개 사이로'

 

'아침을 여는 사람'

 

사진전을 보고 엘리베이트를 타고 15층으로 갔더니 카페가 아닌 레스토랑 이어서 

남한강뷰만 사진찍고 도로 내려왔습니다.

 

계속된 추위로 남한강이 아직도 꽁꽁 얼어있습니다.

 

할수없이 근처의 다른 카페로 가서 커피를 마시며 담소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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