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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혹한이 계속되다가 날이 좀 풀리는가했더니 또다시 폭설이 내렸습니다.

올겨울 들어 세번째 폭설 인데요 이번 눈은 수분이 많이 함유된 습설 이라 무겁기도 한데다 

어제밤부터 하루종일 내린 눈이라 눈의 양도 어마어마합니다.

바람이 없고 습설 이라 나무에도 눈이 그대로 쌓여 이쁘기는 하네요.

잣나무에 눈이 쌓여 축축 늘어진 풍경 입니다.

 

앙상한 겨울나무에도 눈이 그대로 쌓여 참 이쁜 풍경 이네요.

 

앞서 내린 눈이 혹한에 그대로 쌓여있다가 며칠 따뜻해진 사이에 거의 녹았는데 

또다시 폭설이 내려 그대로 쌓였네요.

 

건너편 낙엽송들도 눈꽃이 피었습니다.

 

소나무들도 무거운 눈을 이고 축축 늘어졌네요.

 

매실나무에 쌓인 눈을 보면 아마 10cm는 훨 넘게 내렸을듯..

 

남편은 마당의 눈은 그대로 두고 길의 눈을 치우러 나갔습니다.

차량이 통행해야하니 동네분들과 길의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도 뿌려야합니다.

 

잣나무들.

 

눈이 내려앉은 겨울나무가지들.

 

낙엽송들.

 

집 뒷편 산에도 하얀 눈천지 입니다.

 

이번겨울은 많이 춥고 눈도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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