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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웃분들과 점심을 먹고 새로 생긴 카페가 있다고해서 찾아가본 카페 트레져 입니다.

아직 정식오픈은 아니고 가오픈한 상태 라는데 그래서인지 한산해서 우리끼리 즐거운 수다를 떨어도 부담이 없었답니다.

한옥건물에 찻잔들, 도자기들, 가구들을 배치해놓은 앤틱카페 입니다.

 

군데군데 배치해놓은 도자기제품들과 장식품들이 아주 세심해보이네요.

 

차를 주차하고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왼쪽엔 정원이 있는데 아직 덜 꾸민 상태 네요.

 

들어가면 카운터가 있고 오른쪽에 높은 유리진열장이 있고 유명도자기그릇들이 전시되어있네요.

 

메뉴판 입니다.

 

일행들이 자리에 앉아있는동안 돌아다니며 이쁜것들을 담아봤습니다.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 인데 작은 공간에도 세심하게 꾸며놓았더군요.

 

정원을 바라보며 담소를 나눌수있는 자리 였구요..

 

주문한 커피와 차가 나왔습니다.

저는 홍차 애프트눈을 주문하였더니 멋진 도자기주전자와 찻잔이 나왔네요.

 

여러분들이 주문한 아메리카노 입니다.

 

금방 구워져나온 커피콩빵 입니다.

따뜻해서 맛이 있었습니다.

 

크로플도 나왔고..

 

그다음에 한번더 갔었는데 그때 주문한 플랫화이트 입니다.

작은 이쁜 잔에 담겨 나왔네요.

 

나가면서 담아본 출입구 입니다.

 

그옆의 진열장에 있던 찻잔들.

 

금박장식이 화려하네요.

 

아직 가오픈한 상태라 편안하고 즐겁게 수다를 많이 떨고 왔습니다.

동네분들과 식사후에 찾기좋은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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