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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있었던 행사를 마치고 시댁 형제분들과 삼천포의 횟집에 들러 점심을 같이 했습니다.

삼천포 용궁수산시장 근처에서 횟집을 찾으려다 마땅치않아 검색해서 찾아낸 곳인데 모두 만족하다고 했답니다.

자연산 모듬회 입니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 바로 앞쪽에 주차하고 들어갔습니다.

 

일행이 9명 이었고 간단한 점심은 먹은 상태라 자연산 모듬회 중(12만원) 2개를 주문하였습니다.

 

테이블 2개에 각각  이렇게 다양하게 차려졌습니다.

 

홍합탕, 전, 계란찜, 콘치즈가 나왔습니다.

 

모듬회 중을 시켜서인지 초밥이 3개씩만 나왔는데 한개는 사진찍기전에 가져가버려서..

 

제가 좋아하는 여러 해산물회 입니다.

작은 양 이지만 물회도 한그릇 나오고..

 

낙지탕탕이도 나왔습니다.

 

메인인 자연산 모듬회가 나왔습니다.

자연산 이라 가격은 있지만 먹어보니 정말 쫄깃하니 맛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점심을 먹은 상태 여서 매운탕은 생략했습니다.

후식으로 수박이 나왔네요.

 

바로 항구 옆 이어서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

 

행사 후 시댁 형제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각각 사는곳이 여기저기 여서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우리는 양평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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