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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집에 갔다가 지난번에 가봤던 섬진강민물장어집에 다시 갔습니다.

지난번엔 저녁에 갔기에 할수없이 장어덮밥을 먹었었는데

이번엔 점심메뉴인 장어탕을 먹으려고 일부러 점심시간에 맞춰서...

장어탕은 보양식 같고 점심메뉴로 나온거라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었습니다.

차를 주차하고 들어가봅니다.

 

코로나백신패스로 QR체크인을 하고 실내로 들어갔습니다.

지난번에도 갔던 별관으로..

 

벽에 민물장어에 대한 이야기가 있네요.

 

점심메뉴로 장어탕(9,000원) 3인분과 장어구이1마리(39,000원)를 주문하였습니다.

장어탕이 가격이 저렴하고 셋이서 장어를 맛보기는 해야겠다싶어서..

그래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1984년부터네요.

 

이렇게 반찬들이 차려졌습니다.

아마 장어탕에 이렇게는 안나올것이고 장어구이를 시켜서 그런것 같습니다.

 

장어소스와 물김치 입니다.

 

도라지피클이 맛있었습니다.

 

가운데 있던 샐러드를 다먹고나자 장어가 나왔습니다.

미리 구워져나왔고 불판에 불을 켜고 가지런히 장어를 잘라줍니다.

 

깻잎에 장어 놓고 와사비 살짝, 소스와 함께 먹어봅니다.

장어1마리가 셋이서 충분히 맛볼정도는 되네요.

 

장어를 먹고나니 장어탕이 나왔습니다.

 

솥밥까지 나오니 너무 좋았습니다.

 

밥은 조금 남겼지만 누룽지는 다 먹어주었구요..

 

가성비 좋고 맛있는 장어탕, 장어구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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