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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당일여행에서 점심으로 곰치국을 먹고 낙산사로 출발했습니다.

낙산사는 예전에 여러번 가본곳으로 2005년 큰불이 나서 사찰건물이 많이 소실되고 복원된 후에도 

서너번 갔었는데 경내가 아주 넓어서 다 둘러보는데 꽤 시간도 걸리고 산책삼아 걷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경내로 들어갔는데 토요일 이라 사람들이 너무 많아 주차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경내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경내도 넓고 모두 마스크를 착실하게 하고들 있었으니.. 안심해도 되겠지요.

낙산다래헌과 의상기념관을 거쳐 의상대와 홍련암으로 갔습니다.

낙산다래헌과 의상기념관은 다음에 포스팅 할것입니다.

아래사진은 의상대 입니다.

 

아래사진은 홍련암 입니다.

 

낙산사 경내  지도 입니다.

우리는 오른쪽 주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의상대 입니다.

주변에 새해소원을 비는 소원지와 작은 등모양의 소원지가 많이 달려있네요.

소원지는 무료로 쓸수있고 등소원지는 기와불사를 하니 하나 주길래 달아놓았습니다.

 

의상대는 낙산사를 창건한 의상대사가 머무르며 참선하던곳 으로 여기를 의상대라 불렀는데 

정자는 1925년에 지었고 의상대와 홍련암 일대는 관동팔경 중 하나 라고 하네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안보이게 찍을수가 없네요.

전망이 시원하고 아주 멋집니다.

 

건너편에 홍련암이 보입니다.

 

시원한 바다풍경과 빨간등대도..

 

바닷가 바위들도 멋집니다.

 

홍련암으로 가는길에 보이는 의상대 전경.

 

홍련암 입니다.

 

홍련암은 신라 문무왕11년(571) 의상대사가 낙산사와 함께 지은 건물 인데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있어서 관음굴 이라고도 한다.

의상대사가 석굴 속으로 들어간 파랑새가 자취를 감춰 이상히 여겨 석굴앞 바위에서 7일 밤낮으로 

기도하다 붉은연꽃 속에서 나타난 관세음보살을 보고 그곳에 세운 암자라고 한다네요.

2005년 낙산사에 큰불이 났을때 다행히 화마를 피했다고 합니다.

 

관세음보살 입니다.

오래전에 홍련암에서 하루밤을 밤새 기도하던 기억이 있어 감회가 새롭네요.

 

홍련암의 창밖을 보면 이런 절경이..

바위 사이로 파도가 들어오면 홍련암 아래로 파도가 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홍련암 바닥에 이렇게 작은 유리창을 붙여놨습니다.

파도가 쎄게 칠때는 바닷물이 이곳까지 밀려들었다 갑니다.

이날은 잔잔했네요.

 

홍련암에서 참배를 하고 이제 해수관세음보살상 으로 갑니다.

길이 바로 연결이 안되고 도로 걸어나가 보타전을 거쳐 해수관세음보살상 으로 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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